이 시계는 1997년도에 몽블랑에서 최초로 만든 시계입니다.만년필에서는 몽블랑은 시계쪽의 파텍과 롤렉스를 합쳐놓은 것 같은 위상입니다.지금은 단종된 후원자 시리즈나, 계속 나오는 작가시리즈는 시계로 치면 파텍 같은 존재이고,149 마이스터스튁은 시계로 치면 롤렉스 서브마리너 같은 존재입니다. 이 시계는 몽블랑에서 만년필에 붙이는 '마이스터스튁'을 붙이고 1997년도에 의욕적으로 첫선을 보인 시계입니다.몽블랑 브랜드의 특이점이라면,만년필 (+잉크)만 만들던 브랜드였으나, 이제는 지갑, 가방, 벨트등의 잡화류와 시계 등도 만드는 토탈 브랜드가 되었고,지갑, 가방, 벨트류에서는 위상이 에르메스같은 최고가 아니란걸 잘 알고 있고 엔트리급 명품 브랜드로서 포지셔닝이 되어 있습니다. 시계의 경우도 추후에 미네르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