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스위스 바젤페어에서 롤렉스 세라믹 데이토나 (일명 세라토나)는 가장 주목받는 시계였습니다. 기존의 데이토나가 베젤이 스틸로 되어있어서 스크래치가 잘나는데 반해서 거의 베젤만 바꾼 디자인인데, 혁명적이었죠. 이 시계는 시계 역사뿐 아니라 여러가지로 많은 이정표를 세운 물건입니다.이 시계는 P(프리미엄)이 붙은 최초의 시계이자 물건입니다. 이 시계가 정가보다 비싸게 P가 붙은 후 그것이 파텍 스포츠 모델,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스포츠모델 등에 불이 번졌고, 또 다른 롤렉스 시계에도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하여 신발 등 다른 인기품목에도 프리미엄이 당연히 붙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2016)년도에 이 시계를 국내에서 실물로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라당시에는 가능한 웨이팅(예약)을 걸게 됩니다.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