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X)
있다(ㅇ)
데이토나 맛 세이코냐? 세이코가 만든 데이토나냐?
무브: 세이코 쿼츠 Cal. 8T63
기능: 크로노그래프 (60분계), 24시간 표시 (3시방향은 24시간계로 시침이랑 동일하게 움직임)
사이즈: 38.7mm:크로노그래프 치고 요즘 유행에 맞는 작은 사이즈로 롤렉스 데이토나 느낌의 사이즈
케이스 두께: 12.6mm: 쿼츠의 장점이기도 하고 얇다.
러그폭: 20mm : 제일 무난한 사이즈
다이얼 마감: 블랙 래커 마감 (청판은 무광, 그린은 센레이)
무게: 110g
장점: 완벽한 3 6 9 다이얼의 비례감
돔글래스: 빈티지함
X마크가 없다는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싫어함)
얇은 두께: 쿼츠 무브를 채택하여 얇지만, 오토메틱으로 가면 데이토나를 제외하고 두께가 얇은 크로노그래프는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롤렉스 데이토나를 선호합니다.

이 시계는 르호가 존재하지 않고, 돔 글라스 안에 시계 바늘이 구동하는 공간을 다 넣어놔서 이렇게 얇은 두께가 가능합니다.

단점: 날짜창: 대부분의 시계 메니아들은 날짜창이 있는 모델을 비선호하지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날짜창을 선호하므로 충분히 납득히 감
중립: 많은 시계 메니아들이 이 시계를 받자마자 브레이슬릿은 제거하고, 가죽으로 줄질을 하여 사용하지만,
브레이슬릿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이 시계도 여느 다른 세이코처럼 유격이 심하고,
철판 글라스프는 싸구려 느낌이 강합니다.
(200만원 이하의 세이코 모델은 대부분 비슷한 퀄리티)
하지만 네오빈티지 디자인을 지향하고, 그 당시 시계의 빌드 퀄리티를 감안하면 충분히 매력적이고 실착 가능함.





가격대를 고려하여도, 혹 고려하지 않더라도,
가장 핫한 크로노그래프임은 틀림없음.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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