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와 일상

도쿄 여행 feat 롤렉스 세라믹 데이토나 팬더 116500LN

watchgeek 2026. 4. 9. 13:06

일본 여행을 스무번 이상 다녀왔고, 각각의 여행마다 다양한 시계를 차고, 관광지와 시계 매장을 방문하였었다.

서브마리너, 서브마리너 그린 헐크, 씨드웰러, GMT 마스터, 파네라이, 오이스터쿼츠, 오메가 스피드 마스터 등의 시계를 차고 갔으나 시계에 대해서 뭐라고 언급하는 사람은 단 한번도 없었다. 하지만 데이토나는 달랐다. 긴자의 세이코 매장 직원, 공항의 까르띠에 매장 직원, 지하철에서 길을 묻다가 대화하게 된 그랜드 세이코를 찬 회사원까지 3명으로 부터 시계 칭찬을 받았다.

 

한국과 달리 일본은 롤렉스= 데이토나라는 인식이 있는듯하다. 

전당포 및 중고 시계점의 간판은 대부분 데이토나라고 보면 된다.

 

 

 

한국에서는 롤렉스= 데이트저스트에서, 롤렉스=데이트저스트, 서브마리너 이미지 이지만 일본은 롤렉스= 데이토나로 통한다.